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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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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학부모 인성교육 가정통신문
작성자 이현경 등록일 21.04.02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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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늘 외솔교육에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절 바른 언어 사용은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입니다. 바르고 공손한 말을 쓰는 사람은 품위 있게 보입니다. 반면에 예의 바른 언어를 쓰지 않는 사람은 다른 이로부터 호감을 얻기 어렵고 사람됨의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대중매체를 비롯하여 인터넷 및 휴대전화가 널리 보급된 요즘, 무분별한 언어사용에 노출될 우려가 있고, 간혹 학생들이 무의식적으로 예의 바르지 않은 언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어 언어예절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에 45()부터 49()까지 인성교육 실천주간맞이하여 학부모님께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자녀와의 많은 대화를 통하여 자녀들이 올바른 언어예절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유념하여 지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말을 할 때는 이렇게

정직하게 말해요: 솔직하고 정직한 말을 해야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게 됩니다.

명랑하고 상냥하게 말해요: 솔직하고 정직한 말이라도 무뚝뚝하거나 짜증스럽게 말한다면 듣는 사람의 기분이 어떨까요? 명랑하고 상냥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바른 태도로 또렷하게 말해요: 말할 때의 태도가 바르지 못하면 좋은 인상을 줄 수가 없지요. 말은 예의바른 태도와 온화한 표정으로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어른들께 말할 때는 어린이다운 호칭으로 존댓말을 사용해요:

아저씨”, “아주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부르고, 낮춤말과 높임말을 쓰세요.

놀리거나 무시하는 별명보다 정다운 이름, 좋은 뜻의 별명을 불러 주세요:

”, “꼬마야보다는 이름을, “돼지야보다는 김 박사처럼 좋은 뜻의 별명을 부르세요.

욕설이나 거친 말보다 바른 말, 고운 말을 사용해요: 고운 말이란 쉽고 부드럽고 아름다우며 친근감이 있고 의미상 올바른 표현을 말합니다. 말은 자기 마음의 표현입니다. 맵시 있는 말과 진지하게 듣는 자세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냅니다.

많이 할수록 좋은 말들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 미안해.”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 고마워.”

날마다 새롭고 감미로운 말 - 사랑해.”

사람을 사람답게 자리 잡아 주는 말 - 잘했어.”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말 - 내가 잘못했어.”

모든 것을 덮어 하나 되게 해주는 말 -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말 - 친구야!”

봄비처럼 사람을 쑥쑥 키워 주는 말 - 네 생각은 어때?”

2021. 4. 2.

외 솔 초 등 학 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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